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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퓨처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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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면 행복해집니다. 현대HCN 행복플러스 - HCN은 멀티미디어 시대의 선도 매체로서 지역 문화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함께하면 행복해집니다. 현대HCN 행복플러스 - HCN은 멀티미디어 시대의 선도 매체로서 지역 문화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함께하면 행복해집니다. 현대HCN 행복플러스 - HCN은 멀티미디어 시대의 선도 매체로서 지역 문화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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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퓨처넷

HYUNDAI FUTURENET, HYUNDAI HCN, HYUNDAI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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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재지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9

  • 설립일

    2002년 6월 19일

  • 사업영역

    유선방송 (서초, 동작, 관악, 부산/포항, 대구/경북, 충북), 인터넷전화, N스크린 서비스, 디지털사이니지, 기업메시징

  • 임직원수

    498명

  • 매출액

    2,689억원

현대퓨처넷은 방송과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메이저 MSO로 1995년 3월 개국이래 멀티미디어 시대의 선도매체로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또한 현대백화점 그룹의 계열사로 고품격의 서비스와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미디어 사업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방송통신의 융합에 따른 미디어 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하며 변화를 선도해 온 현대퓨처넷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채널, 고화질, 양방향의 디지털 케이블TV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초고속인터넷, 인터넷 전화 등 통신서비스는 물론 N스크린서비스(에브리온TV)와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방송과 UHD방송 서비스, 초고속 기가인터넷 서비스 등 최첨단 방송통신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께 지속적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그 외에도 디지털사이니지, 기업메시징 등 사업영역을 확장함으로써 ICT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현대퓨처넷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시대에 필요한 DOOH미디어, 공간서비스 미디어, 실감 콘텐츠 플랫폼을 제공하여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공간 경험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기업서비스를 통한 컨설팅, 구축, 운영 등 Total IT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ICT 산업의 최전방에서 고객의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만들기 위한 혁신의 밑바탕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디지털 라이프를 지향하는 현대퓨처넷은 항상 고객의 꿈과 가치를 최우선으로 할 것이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생활문화 ICT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책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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